범위 고정형 프로젝트
정해진 산출물을 고정 금액으로, 마일스톤에 따라 청구합니다. 요구사항을 글로 옮길 수 있을 만큼 명확할 때 맞는 선택입니다.
- 적합한 경우
- 신규 구축, 또는 범위가 뚜렷한 한 단계
- 비용 청구
- 합의된 범위에 대해 마일스톤 단위
서비스
아키텍처 설계부터 운영과 그 이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웹·모바일·SaaS 제품을 첫 아키텍처부터 정식 출시까지.
평가와 비용 관리를 갖추고 제품에 실제로 들어간 AI. 데모가 아닙니다.
매번 같은 방식으로 배포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알려 주는 인프라.
엔드투엔드 딜리버리, 독립적인 평가, 시니어 기술 리더십.
협업 형태
세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일이 얼마나 정의되어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정해진 산출물을 고정 금액으로, 마일스톤에 따라 청구합니다. 요구사항을 글로 옮길 수 있을 만큼 명확할 때 맞는 선택입니다.
매월 일정한 개발 역량을 계속 갱신되는 로드맵에 배정합니다. 우선순위는 반복 주기 사이에 바꿀 수 있으며 계약을 다시 협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고객사의 팀과 데일리 스크럼, 코드 리뷰 프로세스에 합류해 고객사의 저장소에서 고객사의 기준에 맞춰 작업합니다. 방향이 아니라 실행 역량이 필요할 때 적합합니다.
진행 방식
다섯 단계입니다. 각 단계는 확인하실 수 있는 결과물로 끝나므로, 보지 않은 작업을 승인해 달라고 요청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요구사항과 제약,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을 정리한 뒤 범위와 견적에 합의합니다. 설명하신 형태 그대로는 진행하지 않는 편이 낫다면, 바로 이 단계에서 말씀드립니다.
데이터 모델, 시스템 경계, 인터페이스 설계를 누군가 운영 코드를 쓰기 전에 함께 검토합니다. 결정은 그 근거와 함께 기록으로 남깁니다.
2주 단위로 반복하며 매번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마무리합니다. 테스트와 CI가 첫 커밋부터 돌기 때문에 '완료'는 배포되었다는 뜻이지 '제 노트북에서는 됩니다'가 아닙니다.
성능 기준, 접근성 감사, 보안 검토, 모니터링을 모두 릴리스 전에 마칩니다. 롤백도 배포만큼 꼼꼼하게 미리 연습합니다.
문서, 고객사 엔지니어와의 실무 세션, 그리고 모든 접근 권한의 이관. 지속 계약으로 이어가시든 내부에서 맡으시든 둘 다 좋은 결말입니다.
산업
제약은 영역마다 다릅니다. 엔지니어링 기준은 다르지 않습니다.
실시간 차량 추적, 운행 이력, 기사 업무 흐름, 그리고 현장 앱에 실제로 필요한 오프라인 동작.
수당 규정, 급여와 맞물린 계산, 지역별 노동법처럼 '대충 맞다'가 통하지 않는 영역.
시간과 전문성이 상품인 회사를 위한 고객 포털, 문서 워크플로, 청구 시스템.
스토어프론트, 상품 카탈로그, 결제 흐름, 그리고 결제와 배송 뒤에 있는 각종 연동.
원장 기록, 대사, 감사 추적. 작성 당시 자리에 없던 사람이 검토한다는 전제로 설계합니다.
첫 운영 배포, 또는 제품·시장 적합성이 프로토타입의 한계를 넘어선 뒤의 아키텍처 재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