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컨설팅

다른 곳에서 인력을 배치하지 못하거나 책임지려 하지 않는 일을 맡습니다. 프로그램을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고, 엔지니어링 조직의 딜리버리 방식을 다시 설계하며, 코드베이스나 기술 의사결정에 외부의 시각을 제공합니다. 결과물은 캐비닛에 들어갈 문서가 아니라 팀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형태로 전달합니다. 아무것도 바꾸지 않는 것이 정답이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포함되는 범위

  • 엔드투엔드 딜리버리 책임

    디스커버리부터 운영까지 프로그램 전체를 책임집니다. 범위 설정, 인력 구성, 개발, 운영까지. 인력이 아니라 결과가 필요할 때를 위한 형태입니다.

  • 제품 딜리버리와 애자일 정착 지원

    팀 구조, 개발 리듬, 그리고 실제 딜리버리 방식. Scrum과 Kanban 중 정말 맞는 쪽을 택하고, DORA 지표로 효과가 있는지 보여 주며, 지속적 배포 규율로 어느 쪽이든 형식이 아니라 실체가 되게 만듭니다.

  • 엔지니어링·인프라 재구성

    이미 있는 엔지니어링 조직이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짭니다. 환경, 배포 파이프라인, 플랫폼 도구, 팀 구성, 그리고 현재 위치에서 목표 지점까지의 이행 경로까지.

  • 아키텍처 검토와 코드 감사

    코드베이스나 아키텍처에 대한 독립적인 진단. 재현 가능한 지적 사항과 고객사 엔지니어가 동의하는 개선 계획을 드립니다.

  • 레거시 현대화

    아직 제 몫을 하는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교체합니다. 2년을 쓰고도 아무것도 내놓지 못하는 전면 재작성은 피합니다.

  • 기술 실사

    투자나 인수 전에 코드베이스, 팀, 딜리버리 리스크를 평가합니다. 결정을 내리는 분들이 읽도록 씁니다.

  • 파트타임 CTO와 자문

    일 단위로 제공하는 시니어 기술 리더십. 아직 상근 CTO가 필요하지 않은 팀을 위한 채용·아키텍처·로드맵 의사결정.

얻으시는 것

  • 팀이 월요일부터 착수할 수 있는, 우선순위가 정리된 계획
  • 고객사 엔지니어가 동의하는 결론. 그 과정에 함께 참여했기 때문입니다
  • 재작성을 결정한 뒤가 아니라 결정하기 전에 듣는 제3자 의견

주로 사용하는 스택

진단 방법
Architecture reviewThreat modellingOWASPLicence & dependency audit
품질과 접근성
LighthouseCore Web VitalsaxeWCAG 2.2 AA
딜리버리와 자동화
ScrumKanbanDORA metricsTrunk-based developmentContinuous deliveryTest strategy
조직 전환
Team topologiesPlatform engineeringDeveloper experienceCloud migration planningEnvironment strategy
산출물
Risk registerRemediation roadmapWritten findingsWorking sess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