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lik Solutions설계된 소프트웨어.
정교하게 다듬은 경험.
Mallik Solutions는 최초 아키텍처 설계부터 서비스 출시까지, 프로덕션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운영하는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입니다. 전 세계의 팀과 함께 일합니다.
결과물 인도를 중심에 둔 컨설팅
Mallik Solutions는 풀스택 제품 엔지니어링을 전문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입니다. 창업자와 사내 팀과 협업하여 Next.js, TypeScript,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등 현대적인 웹·클라우드 기반 위에서 빠르고 접근성 높은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며 운영합니다.
Abhisek Mallik가 설립했으며 모든 시간대의 고객과 함께 일합니다. 모든 프로젝트에서 테스트와 문서화를 마친 유지보수 가능한 코드를 제공하고, 인수인계를 통해 결과물을 고객 팀이 온전히 소유하도록 합니다.
저희가 만드는 것
아키텍처 설계부터 운영과 그 이후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디지털 제품 엔지니어링
웹·모바일·SaaS 제품을 첫 아키텍처부터 정식 출시까지.
- 웹 애플리케이션
-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SaaS 플랫폼
- 경험과 인터페이스 설계
AI와 지능형 자동화
평가와 비용 관리를 갖추고 제품에 실제로 들어간 AI. 데모가 아닙니다.
- 제품 내 AI 기능
- 에이전트와 업무 자동화
- 데이터 엔지니어링과 검색
클라우드와 플랫폼 엔지니어링
매번 같은 방식으로 배포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알려 주는 인프라.
- 클라우드 아키텍처와 마이그레이션
- DevOps와 배포 자동화
- 안정성과 관측 가능성
- 시스템 연동과 API
기술 컨설팅
엔드투엔드 딜리버리, 독립적인 평가, 시니어 기술 리더십.
- 엔드투엔드 딜리버리 책임
- 제품 딜리버리와 애자일 정착 지원
- 엔지니어링·인프라 재구성
- 아키텍처 검토와 코드 감사
- 레거시 현대화
- 기술 실사
- 파트타임 CTO와 자문
선택하는 이유
팀들이 저희와 일하는 이유
계약이 끝난 다음에 비로소 중요해지는 것들입니다.
시니어 엔지니어만
프로젝트 범위를 잡은 사람이 그대로 만듭니다. 수주한 뒤 주니어 팀으로 넘기는 일은 없습니다.
테스트와 문서는 기본
자동화 테스트와 문서는 납품물의 일부이지, 일정이 빠듯할 때 잘라내는 항목이 아닙니다. 2년 차 비용이 감당 가능해지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모든 것이 고객사 소유
저장소, 인프라, 도메인, 외부 서비스 계정은 첫날부터 고객사 명의입니다. 저희를 떠나시는 데 사전 통보 외의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
범위도 가격도 고정
명세로 옮길 수 있는 일은 견적을 내고 그 숫자를 지킵니다. 정말 옮길 수 없는 일이라면, 견적을 부풀려 놓고 잘되기를 바라는 대신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접근성과 속도는 요구사항
WCAG 2.2 AA와 Core Web Vitals는 인수 조건이지 나중 단계가 아닙니다. 둘 중 어느 쪽이든 나중에 맞추려면 처음부터 반영해 만드는 것보다 몇 배가 듭니다.
엔지니어와 직접 대화
고객사와 실제 작업 사이에 어카운트 매니저가 끼지 않습니다. 맥락을 쥐고 있고 실제로 무언가를 바꿀 수 있는 사람과 직접 이야기하십니다.
진행 방식
저희가 일하는 방식
다섯 단계입니다. 각 단계는 확인하실 수 있는 결과물로 끝나므로, 보지 않은 작업을 승인해 달라고 요청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디스커버리와 범위 정의
요구사항과 제약, 이미 운영 중인 시스템을 정리한 뒤 범위와 견적에 합의합니다. 설명하신 형태 그대로는 진행하지 않는 편이 낫다면, 바로 이 단계에서 말씀드립니다.
아키텍처와 설계
데이터 모델, 시스템 경계, 인터페이스 설계를 누군가 운영 코드를 쓰기 전에 함께 검토합니다. 결정은 그 근거와 함께 기록으로 남깁니다.
반복 주기로 개발
2주 단위로 반복하며 매번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마무리합니다. 테스트와 CI가 첫 커밋부터 돌기 때문에 '완료'는 배포되었다는 뜻이지 '제 노트북에서는 됩니다'가 아닙니다.
출시와 안정화
성능 기준, 접근성 감사, 보안 검토, 모니터링을 모두 릴리스 전에 마칩니다. 롤백도 배포만큼 꼼꼼하게 미리 연습합니다.
인수인계와 지원
문서, 고객사 엔지니어와의 실무 세션, 그리고 모든 접근 권한의 이관. 지속 계약으로 이어가시든 내부에서 맡으시든 둘 다 좋은 결말입니다.
